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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해순  작성일 20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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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한 생각
지난 22일 아내가 권해서 둘이서 폐렴예방접종을 했다..
여러번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에 대해 물었으나.. 대답은 전혀 문제가 없고 샤워만 하루 하지 말라고 했다. 그것도 여러번 물은 결과 짜증스러운 간호원의 대답이였다..
기분은 상했으나 업무가 과중돼서 그려러니 하고 참았다..

2~3일 통증이 있다가 없어졌는데 어제밤 부터 접종부위가 부어
오르며 아프기 시작했다..이상하게도 둘이 똑같은 증상이 왔다.

의심스러워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병원에 오라고 했다..
진찰결과는 의사도 모른단다..부었고 열도있고 그런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단다..진통제 소염제등을 처방해 주고 얼음 찜질을 해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는 진찰비 3,000원을 내란다..
예방주사 부작용이면 병원에서 감당해야 될것같은데..
환자한테 내라니 항의해도 들어주지 않았다.너무 젊잖게 했나..

내가 의사라면 좀더 친절히 그리고 부작용의 치료 같은것은 당연히
병원 부담으로 할 것이다..양심의 문제고 인술의 문제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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